🎹새벽부터 우리 (韓國語 4分半) 2024年初여름
日本語曲名 春のあした
韓國語曲名 새벽부터 우리
(韓國語 4分半)
거드리로다 거드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드리로다
거드리로다 거드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드리로다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저녁까지 씨를 뿌려 봅시다
열매 次次(차차) 익어 穀食(곡식) 거둘 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저녁까지 씨를 뿌려 봅시다
열매 次次익어 穀食 거둘 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비가 오는 것과 바람 부는 것을
겁을 내지 말고 뿌려 봅시다
일을 마쳐 놓고 穀食 거둘 때에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씨를 뿌릴 때에 나지 아니할까
念慮(염려)하며 甚(심)히 애탈지라도
나중 예수께서 稱讚(칭찬)하시리니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거두다
collect.gain
収める
✎거두리로다
収めよ
✎단
束(たば)
……………
春の朝(あした)夏の真昼
秋の夕べ 冬の夜も
勤(いそ)しみ蒔(ま)く 道の種の
垂穂(たりほ)となる 時来たらん
御空(みそら)霞(かす)む のどけき日も
木枯(こが)らし吹く 寒き夜も
勤しみ蒔く 道の種の
垂穂となる 時来たらん
憂(う)さ辛(つら)さも 身に厭(いと)わで
道のために 種を蒔け
ついに実る その垂穂を
神は愛(め)でて 見そなわさん
刈り入るる 日は近し
喜び待て その垂穂
刈り入るる 日は近し
喜び待て その垂穂
♪♬♫♪♬♫♪♬♫♪♬♫
」.
